TokkoVanessa의 질러라 만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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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파] 시궁창 현실의 여러가지 Ver 버파

요즘 금압구 말고 홍대에 '이드' 라고 하는 이벤트 관련 카페에

슈스파AE를 틀어놓고 하는데 가서 하도켄 서울 올라올때 마다
 
비씨와 새벽에 버파를 틀어놓고 한다.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이

거기 엑박에 연결 해놓은 매드캐츠 스틱으로 게임을 하다보면
 
압구 스틱이 상당히 감도가 안좋다는걸 최근 들어 느낀다;;

(사실 난 크라운 레버만 아니면 스틱같은건 잘 타는 편도

아닌데 갑자기 그런게 느껴지더라.)

이미 아케이드의 현장감 따위는 개나 줘버린지 오래라,

최근들어선 맴버만 된다면 홍대에서 걍 5000원씩내고 모여서

버파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ps. 그래도 압조 버파는 소중해.(ㅅㅂ)

ps1.철권 테그 토너먼트 2 에 캐릭터들이 몸에 물이 묻으면 옷이 젖더라...

      분명 모르는 애들은 역시 철권 이라고 하겠지.

덧글

  • 바람의별 2011/05/18 11:28 #

    ㅇㅏ ps1........
  • 2011/08/02 17: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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