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koVanessa의 질러라 만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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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시사회 후기



난 영화를 평할때 제작과 감독은 엄연히 구분이 지어지며

영화의 퀄리티는 어디까지나 감독의 능력에 좌우된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나이트메어는...

감독은 모르겠고, 그냥 마이클 베이가 ㄱ ㅐ새끼인것 같어...ㅜㅜ

넌 이미 트랜스포머에서 전과가 있잖아?!!!


각박한 현대사회에 살면서 요즘 관객들은 더이상 고전 호러물의

악당 캐릭터들에 자극을 느끼거나, 영화를 보면서 두려움을 느끼지 못한다...

그만큼 실제로 더욱 비정한 사건사고의 뉴스를 티비나 현실에서

심심치않게 겪고 그것에 익숙해져서겠지...

그래서 이런 고전 명작 공포물의 컨텐츠와 캐릭터들은 팬들의 입장에서

이제 얼마남지 않은 작고 정말 소중한 그런 것들이다.

이영화를 보고있자면 이름꽤나 있다는 감독이란 놈이 이런식으로
 
개낚시 사기를 치는데 밖에 쓸수 없게될 정도로 고전공포물 컨텐츠의
 
위엄이 떨어진건지...

정말 슬프고 분노할 일이라고 밖에 평할수가없다.


덧글

  • 구성모 2010/05/16 23:55 #

    전문 영화 시사회 블로그
  • 특공바넷사 2010/05/17 14:16 #

    요즘하는게 이거밖에없으니..응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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