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느낀바가 있어서 최대한 큰거는말할것도 없고 사소한것 까지 거짓말을 안하고
살려고 노력중인데. 이게 실제로 해보니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뭐 속에서 생각하는거 상황에맞게끔 다시생각해서 말하거나 표현하는거야
어쩔수 없다고 쳐도 , 주변 사람들에게 비춰지는 이미지가 그전과 좀 다르게 보이는지
진심을 말해도 이상하게 날 보거나 , 상대로 인해 불필요한 반발심을 유발하는지
상당히 그럴때마다 피곤한 상황을 맞이하게된다.
주변에 지인의 말로 털어도 먼지 안나는 사람이 어디있겠냐고
자기와 크게상관 없는 일은 좀 거짓말 하고 살아도 된다곤 하는데.
일단 마음 먹었으니 좀 더 이데로 생활해 보고 다시 정해야 할듯...
내가 생각보다 그렇게 악당은 아닌데 말이지...
흐암...